최연소 그로스 컨설팅펌 출신부터, 제로 시장을 10배 키워낸 창업자까지,
실무 현장에서 함께 뛰는 팀원이 되겠습니다.
제목없음
CEO 허승주
이일오는 정해진 공식을 따르지 않습니다.
이미 있는 시장에서 점유율을 놓고 싸우는 대신,아무도 건들지 않은 시장의 "진짜 문제"를 찾아 새로운 카테고리를 만듭니다.
그 모든 일의 출발점은 언제나 고객입니다. 고객의 삶이 조금이라도 더 나아지길 진심으로 바라고,
매출과 이익은 그 결과로 자연스럽게 따라온다고 믿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경쟁하지 않고, 시장을 소유하고 독점합니다.
빠르게 성장하는 지금의 이일오는, 시장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두 눈으로 지켜볼 수 있는 자리입니다.
새로운 시장을 설계하는 것을 가장 가까이서 경험하고 싶은 분, 정답이 없는 문제에 답을 만들어가고 싶은 분이라면,
이일오에서 그 여정을 함께하고 싶습니다.
CEO 김근희
진짜 살아있음을 느끼는 순간, 마지막으로 언제였나요?
이일오는 그 순간을 이렇게 말합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몰입해서, 정신 차려보니 몇 시간이 훌쩍 지나있는 순간2. 힘들게 해낸 일이 결과로 나타날 때, 마음 깊이 차오르는 뿌듯함3. '원래 이런 거야'라는 말에 의문을 품고, 내 방식대로 답을 찾아가는 자유로움4. 팀원들과 진심으로 통하며, 서로에게서 힘을 얻는 순간5. 좋아하는 일을 하다 보니 에너지가 계속 채워지는 감각
이 순간들이 모일 때, 일은 더 이상 단순한 '일'이 아니라 삶의 일부가 됩니다. 지루함과 관성에 길들여진 일상을 넘어,
매일 스스로 선택하고 몰입하며 성장하고 싶다면,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치고 진짜로 살아있는 듯한 일을 하고 싶다면,
이일오와 함께해 주세요.